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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가 여전히 우리의 일상을 간섭합니다.
인천연탄은행밥상공동체는 22-23시즌을 시작합니다.
연탄과 밥은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때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연탄과 밥은 코로나뿐 아니라 그 무엇과 상관없이 말 그대로 생필수품 이였습니다.
올해도 따뜻한 연탄과 밥이 잘 전해질 것입니다.
인천연탄은행을 통해 함께 해오신 많은 시민분들의 따뜻한 손길과 마음이
이번 시즌에도 추운 현장을 녹이고 따뜻한 온기를 만들어 내실 줄 믿습니다.
건강하신 가운데 우리 모두 추운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작성일 : 2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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