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이 뚫려 비가 새고 재래식 화장실 지붕이 주저 앉아 매우 위험한 할머니댁을 수리합니다. 감리교 웨슬리 봉사단이 맡아 진행합니다. 한 칸의 방안과 부엌 그리고 보일러 실은 곰팡이로 온통 시커멓게 되어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의 끝날 시원한 봉사가 시작됩니다.
작성일 : 201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