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이고 곧 겨울이 시작됩니다. 올해도 인천연탄은행은 묵묵히 연탄을 난방으로 사용하시는 어려운 분들을 찾아 바로 여러분들을 주인공으로 모시고 갑니다. 여러분들이 봉사하고 후원하고 땀을 흘리는 그 현장에 인천연탄은행은 묵묵히 곁에 있을 것입니다. 연탄봉사는 생명을 나르는 일이며 그저 행사가 될 수 없고 진정한 땀을 봉사의 땀을 흘리는 사랑중독의 현장이 됩니다.
작성일 : 201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