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모습 ㅠㅠ

겨울이면 연탄봉사를 다양한 분들이 합니다.
하지만 연탄봉사를 한다고 하는데 ...정말 봉사를 하신 것인지? 의문입니다.
연탄을 나르고 나면 이렇게 청소없이 그냥 가버립니다.

연탄은행은 연탄봉사의 흔적을 장소에 남기지 않으려는 노력을 봉사자들과 최선을 다합니다.
연탄봉사를 위한 도구중에 종량제 쓰레기 봉투, 빗자루, 삽, 연탄가루 담는 마대자루 4가지는 필수품입니다.

연탄은행과 무관한 다른 봉사자 분들을 보면
자신의 몸을 깨끗하게 하려고 우비와 목장갑은 챙겨오시는데....
정작 위의 4가지 필수품은 가져오시지 않습니다. 행사만 치르고 가시느라 바쁜상황으로 보입니다.
연탄봉사의 흔적은 봉사자의 가슴에만 남기고 현장에는 남기지 않는 것이 연탄봉사 정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