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11월 4일 한국토지공사
올겨울도 토지공사와 만나게 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해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눈오는 겨울에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탄집개-